추석 지나면 손님 더 줄 거라는 생각에 벌써 우울해져요
익
익명6090
약 2시간 전2403
명절 끝나고 나면 동네가 더 가라앉는 걸 작년에 겪어봐서 알아요.
그때를 또 어떻게 버티나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요. 다가올 비수기가 무서워서 명절이 반갑지가 않네요.
명절 끝나고 나면 동네가 더 가라앉는 걸 작년에 겪어봐서 알아요.
그때를 또 어떻게 버티나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답답해요. 다가올 비수기가 무서워서 명절이 반갑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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