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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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옆 가게도 문 닫는 거 보니 더 불안합니다

익명1717
2026.07.058440

우리 골목에서 제일 장사 잘되던 집이 어제 문을 닫았어요.

거기도 못 버티는데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싶어 더 겁이 납니다.

도미노처럼 하나둘 무너지는 게 눈에 보여요.

댓글 4

  • 익명74272026.07.06

    그 집이 닫으면 진짜 심각한거죠

  • 익명46702026.07.07

    버틸 체력 비축해두세요

  • 익명68182026.07.08

    남 일 같지 않네요

  • 익명2026.07.08

    저도 매출 안 나오는 것보다 사람한테 받는 상처가 훨씬 오래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