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가르친 알바가 더워서 못 하겠다고 문자만 남기고 안 나와요
익
익명4621
2026.07.293550
한 달 동안 손발 맞춰서 이제 좀 편해지나 했는데 주방이 너무 덥다고 문자 한 통 남기고 그날부터 안 나와요. 전화도 안 받고 카톡도 읽씹이에요. 가르친 시간이 통째로 날아간 것 같아서 허탈하고 화도 안 나네요.
한 달 동안 손발 맞춰서 이제 좀 편해지나 했는데 주방이 너무 덥다고 문자 한 통 남기고 그날부터 안 나와요. 전화도 안 받고 카톡도 읽씹이에요. 가르친 시간이 통째로 날아간 것 같아서 허탈하고 화도 안 나네요.
저도 어제 똑같은 문자 받았어요
주방 더위는 어쩔 수 없긴 하죠
문자 한 통이 다라니 ㅠㅠ
요즘 잠수 진짜 흔해요
가르친 시간이 제일 아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