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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가르친 알바가 더워서 못 하겠다고 문자만 남기고 안 나와요

익명4621
2026.07.293550

한 달 동안 손발 맞춰서 이제 좀 편해지나 했는데 주방이 너무 덥다고 문자 한 통 남기고 그날부터 안 나와요. 전화도 안 받고 카톡도 읽씹이에요. 가르친 시간이 통째로 날아간 것 같아서 허탈하고 화도 안 나네요.

댓글 5

  • 익명2026.07.30

    저도 어제 똑같은 문자 받았어요

  • 익명71032026.07.30

    주방 더위는 어쩔 수 없긴 하죠

  • 익명2026.07.30

    문자 한 통이 다라니 ㅠㅠ

  • 익명42622026.07.30

    요즘 잠수 진짜 흔해요

  • 익명33442026.07.31

    가르친 시간이 제일 아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