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이 다 나갔는데 주방에 설 사람이 나뿐이에요
익
익명6403
2026.07.131060
여름 내내 좁은 주방에 서 있다 보니 무릎에 물이 차서 계단도 못 올라가요. 그래도 사람 쓸 돈이 없어서 절뚝거리며 혼자 다 해요. 이러다 영영 못 걷게 될까봐 무서운데 멈추면 가게가 안 돌아가니 어쩔 수가 없어요.
여름 내내 좁은 주방에 서 있다 보니 무릎에 물이 차서 계단도 못 올라가요. 그래도 사람 쓸 돈이 없어서 절뚝거리며 혼자 다 해요. 이러다 영영 못 걷게 될까봐 무서운데 멈추면 가게가 안 돌아가니 어쩔 수가 없어요.
저도 무릎 나가서 후회 중이에요
주방 매트라도 푹신한 걸로 바꿔보세요
몸 망가지면 가게도 없어요
건강이 진짜 최우선이에요 사장님
무릎 물차면 진짜 위험해요 꼭 빼세요
권리금 받고 나갈 땐 양수인한테 매출이든 단골이든 있는 그대로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