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직원들한테 폐업 얘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익명2629
2026.07.231150

마음은 거의 접는 쪽으로 기울었는데 같이 고생한 직원들 얼굴이 자꾸 밟혀요. 갑자기 나가라고 하기도 미안하고 미리 말하기도 어렵고. 사장이 제일 비겁한 순간이 이런 때인 것 같습니다.

댓글 5

  • 익명36692026.07.24

    최대한 미리 알려주는게 예의예요

  • 익명2026.07.24

    솔직하게 말하는 수밖에요

  • 익명90772026.07.24

    저도 그때 제일 힘들었어요

  • 익명2026.07.24

    퇴직금 챙겨주면 돼요

  • 익명9716약 21시간 전

    다 이해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