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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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안 올라 의욕 떨어지니 가게 청소도 손을 놨어요

익명6243
2026.08.312450

아무리 애써도 매출이 안 오르니까 이제 뭘 해도 소용없다는 생각에 청소며 정리며 다 손을 놨어요. 무기력이 무서운 게 가게가 점점 망가지는 걸 알면서도 못 일으키는 거예요. 이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몸이 안 움직여요.

댓글 5

  • 익명2026.09.01

    혼자 끙끙대지 마세요 ㅠㅠ

  • 익명26412026.09.01

    저도 그 시기 다 놨었어요

  • 익명17842026.09.01

    아주 작은 것 하나만 해보세요

  • 익명28312026.09.02

    무기력은 정말 무서운 늪이죠

  • 익명16682026.09.02

    청소 한 칸이라도 시작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