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안 올라 의욕 떨어지니 가게 청소도 손을 놨어요
익
익명6243
2026.08.312450
아무리 애써도 매출이 안 오르니까 이제 뭘 해도 소용없다는 생각에 청소며 정리며 다 손을 놨어요. 무기력이 무서운 게 가게가 점점 망가지는 걸 알면서도 못 일으키는 거예요. 이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몸이 안 움직여요.
아무리 애써도 매출이 안 오르니까 이제 뭘 해도 소용없다는 생각에 청소며 정리며 다 손을 놨어요. 무기력이 무서운 게 가게가 점점 망가지는 걸 알면서도 못 일으키는 거예요. 이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몸이 안 움직여요.
혼자 끙끙대지 마세요 ㅠㅠ
저도 그 시기 다 놨었어요
아주 작은 것 하나만 해보세요
무기력은 정말 무서운 늪이죠
청소 한 칸이라도 시작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