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또 휴가 못 가냐고 해서 크게 싸웠어요
익
익명3545
2026.07.3010533
올해도 가게 때문에 휴가 못 간다고 했더니 남편이 평생 이렇게 살 거냐고 쏘아붙였어요. 나도 가고 싶은데 사람 구하기도 어렵고 닫으면 그 손해가 무서워서 못 가는 건데 그걸 몰라주니 서러웠어요.
결국 애들 앞에서 언성 높여 싸우고 며칠째 말도 안 해요.
올해도 가게 때문에 휴가 못 간다고 했더니 남편이 평생 이렇게 살 거냐고 쏘아붙였어요. 나도 가고 싶은데 사람 구하기도 어렵고 닫으면 그 손해가 무서워서 못 가는 건데 그걸 몰라주니 서러웠어요.
결국 애들 앞에서 언성 높여 싸우고 며칠째 말도 안 해요.
남편분도 답답해서 그런 거예요
하루라도 닫고 다녀오세요
부부싸움 그 마음 너무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