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야외 테이블 치워달라 마라 손님끼리 싸움 났어요
익
익명4105
2026.07.062530
파라솔 밑 자리 두고 손님끼리 먼저 왔네 예약했네 하며 멱살까지 잡을 뻔했어요. 더위에 다들 예민해서 사소한 일에 폭발하는 것 같아요.
중간에서 말리다가 양쪽 다한테 욕을 먹고 하루가 엉망이 됐어요.
파라솔 밑 자리 두고 손님끼리 먼저 왔네 예약했네 하며 멱살까지 잡을 뻔했어요. 더위에 다들 예민해서 사소한 일에 폭발하는 것 같아요.
중간에서 말리다가 양쪽 다한테 욕을 먹고 하루가 엉망이 됐어요.
중재하다 욕먹는 게 사장 숙명이네요
여름 야외석 다툼 진짜 잦죠
사장님 그 와중에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