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접고 알바하는 선배 보니 남 일 같지 않아요
익
익명6531
2026.07.282330
한때 잘나가던 선배 사장님이 지금은 마트에서 알바하는 걸 봤습니다.
인사도 어색하게 나누고 돌아오는데 내 미래를 미리 본 것 같아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어요.
누구도 비웃을 수 없는 자리더라고요.
한때 잘나가던 선배 사장님이 지금은 마트에서 알바하는 걸 봤습니다.
인사도 어색하게 나누고 돌아오는데 내 미래를 미리 본 것 같아 하루 종일 마음이 무거웠어요.
누구도 비웃을 수 없는 자리더라고요.
다 한 번씩 겪는 일이에요
남 일 아니란 게 슬프네요
선배도 다시 일어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