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계속 갖다달라고 종처럼 부리는 손님
익
익명9302
2026.08.123430
물컵이 비기도 전에 손 들고 물 물 물. 다섯 테이블 혼자 보는데 그 테이블만 열 번을 갔어요.
더우신 거 알지만 셀프바 바로 옆이거든요.
물컵이 비기도 전에 손 들고 물 물 물. 다섯 테이블 혼자 보는데 그 테이블만 열 번을 갔어요.
더우신 거 알지만 셀프바 바로 옆이거든요.
혼자 다섯 테이블이면 진짜 힘드시겠어요
셀프바 옆인데도 부르는 분들 있죠
종처럼 부린다는 말 너무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