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가게 맡기고 병원 갔는데 그 사이 일이 엉망이 됐어요
익
익명3251
2026.08.205453
몸이 안 좋아 하루 병원 가느라 직원한테 맡겼더니 주문은 펑크 나고 단골은 불만 가득에 매장은 난장판이 돼있었어요.
아파서 쉰 것도 죄스러운데 결국 제가 없으면 안 돌아간다는 걸 확인하니 더 막막했어요.
이 가게는 제가 쓰러져도 못 쉬는 거구나 싶었어요.
몸이 안 좋아 하루 병원 가느라 직원한테 맡겼더니 주문은 펑크 나고 단골은 불만 가득에 매장은 난장판이 돼있었어요.
아파서 쉰 것도 죄스러운데 결국 제가 없으면 안 돌아간다는 걸 확인하니 더 막막했어요.
이 가게는 제가 쓰러져도 못 쉬는 거구나 싶었어요.
사장 없으면 안 돌아가는 게 함정이죠
아픈 날까지 마음 못 놓으시네요 ㅠㅠ
시스템을 좀 만들어두세요
몸부터 챙기셔야 해요
저도 똑같은 경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