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없는 시간에 멍하니 앉아있으면 눈물이 나요
익
익명
2026.07.278720
한가한 오후에 빈 가게에 혼자 앉아있으면 별 이유도 없이 눈물이 흐를 때가 있어요.
뭘 위해 이렇게 사나 싶고 그냥 다 부질없게 느껴져요.
누구한테 말도 못 하겠어요.
한가한 오후에 빈 가게에 혼자 앉아있으면 별 이유도 없이 눈물이 흐를 때가 있어요.
뭘 위해 이렇게 사나 싶고 그냥 다 부질없게 느껴져요.
누구한테 말도 못 하겠어요.
여기서라도 털어놓으셔서 다행이에요
정말 힘드시겠어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