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비 무서워서 에어컨 줄였더니 단골까지 떨어졌어요
익
익명1668
2026.08.198142
전기세가 무서워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높였더니 덥다고 그냥 나가는 손님이 생겼어요.
아끼자니 손님 떨어지고 틀자니 적자라 답이 없어요. 며칠 그랬더니 오던 단골까지 발길을 끊어서 더 후회돼요.
전기세가 무서워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높였더니 덥다고 그냥 나가는 손님이 생겼어요.
아끼자니 손님 떨어지고 틀자니 적자라 답이 없어요. 며칠 그랬더니 오던 단골까지 발길을 끊어서 더 후회돼요.
차라리 틀고 회전을 노리는 게 나아요
저도 그러다 손님 잃고 다시 틀었어요
여름엔 시원한 게 곧 경쟁력이라 어렵죠
단골 끊기면 회복이 더 힘들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