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음식 빨리 안 나온다고 주방까지 들어온 손님
익
익명9626
약 22시간 전2310
주문 밀려서 좀 늦었더니 손님이 카운터 넘어 주방까지 들어와 빨리 내놓으라고 소리를 질러요. 불 앞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이 깜짝 놀라 위험할 뻔했어요.
더위에 다들 예민한 건 알지만 선을 넘는 건 못 참겠어요.
주문 밀려서 좀 늦었더니 손님이 카운터 넘어 주방까지 들어와 빨리 내놓으라고 소리를 질러요. 불 앞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이 깜짝 놀라 위험할 뻔했어요.
더위에 다들 예민한 건 알지만 선을 넘는 건 못 참겠어요.
그건 그냥 진상이에요 참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