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그런지 의욕이 하나도 안 생겨요
익
익명7633
2026.08.062932
예전엔 새 메뉴도 고민하고 인테리어도 바꿔볼까 했는데 요즘은 그냥 문 열고 닫는 게 다예요. 더위 탓인지 마음이 식어버린 건지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늘어갑니다.
예전엔 새 메뉴도 고민하고 인테리어도 바꿔볼까 했는데 요즘은 그냥 문 열고 닫는 게 다예요. 더위 탓인지 마음이 식어버린 건지 모르겠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늘어갑니다.
그 시기 지나가더라고요
무리하지 마세요
지금은 그냥 버티는 게 잘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