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단체손님이 바닥에 음식 다 흘리고 그냥 갔어요
익
익명9285
2026.09.036753
가을 모임이라고 단체로 와서 실컷 먹고 바닥이며 테이블이며 음식을 다 흘려놓고 정리는커녕 인사도 없이 가버렸어요.
치우는 데만 한 시간이 걸렸어요.
손님 받은 게 아니라 뒤치다꺼리만 한 기분이라 허탈해요.
가을 모임이라고 단체로 와서 실컷 먹고 바닥이며 테이블이며 음식을 다 흘려놓고 정리는커녕 인사도 없이 가버렸어요.
치우는 데만 한 시간이 걸렸어요.
손님 받은 게 아니라 뒤치다꺼리만 한 기분이라 허탈해요.
저도 단체 받고 나면 진 빠져요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단체손님 뒤처리가 제일 힘들죠
청소비라도 받고 싶은 심정
저도 비슷한 일로 며칠을 앓았던 기억이 나네요. 사장님 혼자 겪는 일 아니에요, 정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