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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놨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익명
2026.03.2224730

드디어 양도 내놨는데 막상 보러오는 사람 보니 마음이 이상해요.

내 새끼같은 가게를 남한테 넘긴다 생각하니.

힘들어서 내놓고도 정작 떠나려니 서운하고. 이 복잡한 마음 다들 겪으셨겠죠.

댓글 3

  • 익명92632026.03.22

    내 새끼같은 가게 남한테 넘긴다 생각하면 마음 이상하죠

    • 익명45252026.03.22

      힘들어서 내놓고도 막상 떠나려니 서운한 그 마음 다들 겪어요

  • 익명49442026.04.25

    오 이 정도 버텼으면 진짜 박수 받아야 해요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