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내놨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익
익명
2026.03.2223420
드디어 양도 내놨는데 막상 보러오는 사람 보니 마음이 이상해요. 내 새끼같은 가게를 남한테 넘긴다 생각하니. 힘들어서 내놓고도 정작 떠나려니 서운하고. 이 복잡한 마음 다들 겪으셨겠죠.
드디어 양도 내놨는데 막상 보러오는 사람 보니 마음이 이상해요. 내 새끼같은 가게를 남한테 넘긴다 생각하니. 힘들어서 내놓고도 정작 떠나려니 서운하고. 이 복잡한 마음 다들 겪으셨겠죠.
내 새끼같은 가게 남한테 넘긴다 생각하면 마음 이상하죠
힘들어서 내놓고도 막상 떠나려니 서운한 그 마음 다들 겪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