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잘되는 걸 진심으로 축하 못 해주는 제가 싫어요
익
익명4165
2026.07.242330
친구가 가게 대박 났다고 자랑하는데 축하한다 하면서도 속으로 배가 아팠어요. 그런 제 마음이 너무 못나 보여서 더 우울해요.
예전엔 이런 사람 아니었는데 자영업하면서 마음이 비뚤어진 것 같아요.
친구가 가게 대박 났다고 자랑하는데 축하한다 하면서도 속으로 배가 아팠어요. 그런 제 마음이 너무 못나 보여서 더 우울해요.
예전엔 이런 사람 아니었는데 자영업하면서 마음이 비뚤어진 것 같아요.
그 마음 인정한 것만으로 충분해요
사람이면 다 그래요 너무 자책 마세요
솔직한 게 오히려 건강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