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사장이 우리 직원 빼갔어요
익
익명9190
2026.02.019230
애써 교육시킨 직원을 옆가게에서 시급 더 준다고 빼갔어요. 같은 상가에서 이러는거 너무 얄밉지 않나요. 면전에 대고 뭐라하지도 못하고 속만 끓여요. 이바닥 인심이 이렇게 야박합니다.
애써 교육시킨 직원을 옆가게에서 시급 더 준다고 빼갔어요. 같은 상가에서 이러는거 너무 얄밉지 않나요. 면전에 대고 뭐라하지도 못하고 속만 끓여요. 이바닥 인심이 이렇게 야박합니다.
같은 상가에서 교육시킨 직원 시급 더 줘서 빼가면 진짜 얄밉죠. 인심 야박한거 맞아요.
그래도 직원이 더 받겠다고 간걸 막을순 없어요. 면전에 따져봤자 사장님만 속상해요.
맞아요 결국 직원 마음 떠나면 못잡아요. 남은 직원들 처우나 더 챙기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