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비 못 줘서 직원한테 미안하기만 해요
익
익명6205
2026.07.051143
다른 가게는 여름 휴가비 준다는데 우리는 비수기라 그럴 형편이 안 돼요. 직원이 대놓고 말은 안 해도 서운해하는 게 느껴져서 제가 더 미안하고 위축돼요. 챙겨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사장 노릇도 못 하네요.
다른 가게는 여름 휴가비 준다는데 우리는 비수기라 그럴 형편이 안 돼요. 직원이 대놓고 말은 안 해도 서운해하는 게 느껴져서 제가 더 미안하고 위축돼요. 챙겨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사장 노릇도 못 하네요.
솔직하게 사정 말하는 게 나아요
챙기고 싶은 마음만으로도 좋은 사장이에요
비수기엔 다들 그래요 자책 마세요
마음은 있는데 돈이 없으니 죄인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