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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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휴가 사진 보면 마음이 복잡해요

익명3034
2026.08.083940

단톡방에 다들 바다며 계곡이며 휴가 사진을 올리는데 저는 폭염 속 가게에 묶여 있어요.

부럽기도 하고 서럽기도 하고 그래서 요즘 폰을 잘 안 봅니다. 나도 언제 한번 떠나보나 싶어요.

댓글 4

  • 익명74322026.08.09

    자영업은 휴가가 사치죠

  • 익명2026.08.09

    그 마음 너무 알아요

  • 익명22862026.08.10

    언젠가 꼭 떠나요 우리

  • 익명18672026.08.10

    단톡방 알림 꺼버렸어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