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휴가 사진 보면 마음이 복잡해요
익
익명3034
2026.08.083940
단톡방에 다들 바다며 계곡이며 휴가 사진을 올리는데 저는 폭염 속 가게에 묶여 있어요.
부럽기도 하고 서럽기도 하고 그래서 요즘 폰을 잘 안 봅니다. 나도 언제 한번 떠나보나 싶어요.
단톡방에 다들 바다며 계곡이며 휴가 사진을 올리는데 저는 폭염 속 가게에 묶여 있어요.
부럽기도 하고 서럽기도 하고 그래서 요즘 폰을 잘 안 봅니다. 나도 언제 한번 떠나보나 싶어요.
자영업은 휴가가 사치죠
그 마음 너무 알아요
언젠가 꼭 떠나요 우리
단톡방 알림 꺼버렸어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