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이제 그만하고 취업하라고 해요
익
익명4104
2026.07.112850
3년째 적자는 아닌데 우리 둘 인건비도 안 나와요. 아내는 차라리 둘 다 회사 다니자고 매일 얘기해요. 제 고집 때문에 가족 고생시키는 것 같아서 면목이 없네요.
3년째 적자는 아닌데 우리 둘 인건비도 안 나와요. 아내는 차라리 둘 다 회사 다니자고 매일 얘기해요. 제 고집 때문에 가족 고생시키는 것 같아서 면목이 없네요.
가족 의견도 한 번쯤 들어보세요
고집이 아니라 책임감이죠 너무 자책 마세요
냉정하게 숫자로 한번 따져보세요
버티는 것도 용기지만 접는 것도 용기예요
현금매출은 정직하게 신고하는 게 길게 보면 마음이 제일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