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졸업식도 못가고 가게를 지켰어요
익
익명4001
약 2시간 전1900
하나뿐인 딸 졸업식이었는데 알바가 펑크나는 바람에 결국 못갔어요.
영상으로 보내준 졸업식을 카운터에서 몰래 보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대체 누구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사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하나뿐인 딸 졸업식이었는데 알바가 펑크나는 바람에 결국 못갔어요.
영상으로 보내준 졸업식을 카운터에서 몰래 보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대체 누구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사는건지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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