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내놓은 거 직원이 알아버려서 분위기가 무너졌어요
익
익명1364
2026.08.143942
조용히 매물 올렸는데 직원이 부동산에서 보고 알아버렸어요. 그 뒤로 다들 일할 의욕이 없어 보이고 저도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
끝까지 책임도 못 지는 사장이 된 것 같아 미안하고 면목이 없어요.
조용히 매물 올렸는데 직원이 부동산에서 보고 알아버렸어요. 그 뒤로 다들 일할 의욕이 없어 보이고 저도 눈을 못 마주치겠어요.
끝까지 책임도 못 지는 사장이 된 것 같아 미안하고 면목이 없어요.
사장도 사람인데 너무 자책 마세요 ㅠㅠ
퇴직금이라도 챙겨주면 도리는 다한 거예요
직원한테 미리 못 말하는 그 마음 알아요
솔직하게 사정 설명하는 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