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내내 일하느라 가족이랑 밥 한 끼를 못 먹었어요
익
익명
2026.09.092440
남들 다 모여 송편 빚고 전 부칠 때 저는 가게에서 손님상만 차렸어요. 정작 우리 식구끼리는 명절 밥 한 끼 같이 못 먹고 연휴가 다 지나갔어요.
누구 먹여 살리자고 시작한 일인데 정작 내 가족 입에 따뜻한 밥 한 술 못 떠먹인 게 서글퍼요.
남들 다 모여 송편 빚고 전 부칠 때 저는 가게에서 손님상만 차렸어요. 정작 우리 식구끼리는 명절 밥 한 끼 같이 못 먹고 연휴가 다 지나갔어요.
누구 먹여 살리자고 시작한 일인데 정작 내 가족 입에 따뜻한 밥 한 술 못 떠먹인 게 서글퍼요.
연휴 지나고라도 꼭 같이 드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사장님
그 서글픔 너무 공감돼요
가족 밥 한 끼 그게 뭐라고 못 하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