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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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보면 내가 너무 늙고 지쳐 보여요

익명4208
2026.07.151230

가게 시작하고 2년 만에 흰머리가 확 늘었어요.

웃을 일도 없고 표정도 굳어버린 것 같아요. 돈 벌려다 나를 잃는 게 아닌가 무서워요.

댓글 3

  • 익명37802026.07.16

    잠깐이라도 자기 시간 가지세요

  • 익명64852026.07.16

    사진 보면 저도 깜짝 놀라요

  • 익명83222026.07.17

    그 말씀에 너무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