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싶어요
익
익명7119
2026.08.181550
더운 날 텅 빈 가게에 앉아 있으면 별생각이 다 들어요. 접고 나가면 마흔 넘어 뭘 할 수 있을까.
답이 안 나오니까 그냥 또 하루를 버팁니다.
더운 날 텅 빈 가게에 앉아 있으면 별생각이 다 들어요. 접고 나가면 마흔 넘어 뭘 할 수 있을까.
답이 안 나오니까 그냥 또 하루를 버팁니다.
그 고민 매일 합니다 저도
일단 오늘만 버텨봐요
마흔이 늦은 나이 아니에요
같은 처지라 더 와닿네요
오래 오시던 손님이 청첩장 주셨을 때, 저도 너무 감사하고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