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자식한테는 물려주기 싫어요
익
익명
2026.02.1431231
제가 이 고생 하면서 느낀건데 자식한테는 절대 장사 물려주고 싶지 않아요. 차라리 평범하게 회사 다니라고 하고 싶어요. 부모 마음이 그래요. 사장님들은 자녀가 가업 잇겠다 하면 찬성하실건가요.
제가 이 고생 하면서 느낀건데 자식한테는 절대 장사 물려주고 싶지 않아요. 차라리 평범하게 회사 다니라고 하고 싶어요. 부모 마음이 그래요. 사장님들은 자녀가 가업 잇겠다 하면 찬성하실건가요.
이 고생 해보면 자식한텐 절대 안물려주고 싶은거 백퍼 공감이에요
차라리 평범하게 회사 다니라 하고 싶은 그 부모 마음 알겠어요
저도 가업 잇겠다 하면 말릴거 같아요 이 길이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