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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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옆 가게도 다 닫아서 골목이 텅 비었어요

익명6309
2026.09.121110

연휴라 주변 가게가 다 문을 닫고 우리만 열었는데 골목이 무섭게 조용해요. 혼자 불 켜고 앉아 있으니 마치 세상에 나만 일하는 것 같아요.

명절의 텅 빈 골목에서 혼자 손님을 기다리는 게 참 처량해요.

댓글 1

  • 익명2224약 1시간 전

    혼자 불 켜고 있으면 진짜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