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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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라 아파도 쉴 수가 없는게 제일 서러워요

익명4603
2026.06.246052

독감 걸려서 열이 39도인데도 가게를 열었어요.

직원이면 병가라도 쓸텐데 사장은 아파도 대신할 사람이 없으니까요.

마스크 쓰고 비틀거리면서 일하다가 내가 뭐하는건가 싶었습니다.

댓글 5

  • 익명2026.06.25

    몸 챙기세요 진짜 그러다 큰일나요

  • 익명2026.06.25

    그 외로움 사장만 알아요

  • 익명91202026.06.25

    그날은 진짜 닫으셨어야 했어요ㅠㅠ

  • 익명51882026.06.25

    아플 권리도 없는게 사장이죠

  • 익명51912026.06.26

    저도 장염으로 화장실 들락거리며 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