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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며 일하는 내가 초라하게 느껴질 때

익명
2026.08.236753

동창은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일한다는데 저는 땀에 절어 손님 비위 맞추고 있어요.

비교하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자꾸 작아져요. 이 직업을 선택한 게 맞나 싶은 밤입니다.

댓글 5

  • 익명2026.08.23

    다 각자 무게가 있는 거죠

  • 익명57852026.08.24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 익명92282026.08.24

    초라하지 않아요 멋진 겁니다

  • 익명32732026.08.24

    비교는 독이에요 사장님

  • 익명2026.08.24

    내 사업 하는 게 어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