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흘리며 일하는 내가 초라하게 느껴질 때
익
익명
2026.08.236753
동창은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일한다는데 저는 땀에 절어 손님 비위 맞추고 있어요.
비교하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자꾸 작아져요. 이 직업을 선택한 게 맞나 싶은 밤입니다.
동창은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일한다는데 저는 땀에 절어 손님 비위 맞추고 있어요.
비교하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자꾸 작아져요. 이 직업을 선택한 게 맞나 싶은 밤입니다.
다 각자 무게가 있는 거죠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했어요
초라하지 않아요 멋진 겁니다
비교는 독이에요 사장님
내 사업 하는 게 어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