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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또 가게로 찾아와서 한바탕 했어요

익명
2026.06.296852

엄마가 손님 있는데 들어와서 왜 이렇게 사냐고 잔소리를 퍼붓고 가셨어요. 걱정인거 아는데 손님들 다 보는 앞이라 너무 창피하고 서러웠습니다. 응원은 못해줄망정 왜 자꾸 상처를 주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5

  • 익명2026.06.30

    나중에 따로 진지하게 말씀드려보세요

  • 익명30672026.06.30

    걱정의 표현이 서툰거지 미움은 아닐거예요

  • 익명53272026.07.01

    부모님 걱정이 가끔 칼이 되죠

  • 익명54952026.07.01

    손님 앞은 진짜 너무했네요ㅠ

  • 익명37302026.07.01

    저희 엄마도 똑같아요 마음은 알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