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또 가게로 찾아와서 한바탕 했어요
익
익명
2026.06.296852
엄마가 손님 있는데 들어와서 왜 이렇게 사냐고 잔소리를 퍼붓고 가셨어요. 걱정인거 아는데 손님들 다 보는 앞이라 너무 창피하고 서러웠습니다. 응원은 못해줄망정 왜 자꾸 상처를 주는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손님 있는데 들어와서 왜 이렇게 사냐고 잔소리를 퍼붓고 가셨어요. 걱정인거 아는데 손님들 다 보는 앞이라 너무 창피하고 서러웠습니다. 응원은 못해줄망정 왜 자꾸 상처를 주는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따로 진지하게 말씀드려보세요
걱정의 표현이 서툰거지 미움은 아닐거예요
부모님 걱정이 가끔 칼이 되죠
손님 앞은 진짜 너무했네요ㅠ
저희 엄마도 똑같아요 마음은 알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