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교 행사에 한 번도 못 갔어요
익
익명
2026.07.174750
주중 주말 다 가게에 매여서 아이 운동회도 학예회도 다 놓쳤어요. 다른 부모는 다 왔는데 우리 애만 혼자였대요.
돈 벌겠다고 아이 어린 시절을 통째로 놓치고 있어요.
주중 주말 다 가게에 매여서 아이 운동회도 학예회도 다 놓쳤어요. 다른 부모는 다 왔는데 우리 애만 혼자였대요.
돈 벌겠다고 아이 어린 시절을 통째로 놓치고 있어요.
그 죄책감 부모라면 다 알아요
저도 그게 제일 미안하더라구요
아이는 사장님 마음 알 거예요
하루는 꼭 빼서 가보세요 후회 남아요
직원 실수 한번 지적했다가 분위기 싸늘해진 거, 저도 똑같이 겪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