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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몸살에 약 먹고 일하다 주방에서 어지러워 주저앉았어요

익명3258
2026.09.012350

몸살에 해열제 먹고 버티다 불 앞에서 갑자기 핑 돌아서 그대로 주저앉았어요. 손님 있는데 식은땀 흘리며 일어나려니 서럽더라구요. 이렇게까지 몸을 갈아야 하나 싶어 눈물이 핑 돌았어요.

댓글 5

  • 익명65052026.09.02

    몸 망가지면 다 소용없어요

  • 익명2026.09.02

    제발 하루라도 닫고 쉬세요

  • 익명11782026.09.02

    저도 주방에서 주저앉아봤어요 ㅠㅠ

  • 익명37902026.09.03

    아픈데 일하다 쓰러지면 진짜 서럽죠

  • 익명2026.09.03

    건강부터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