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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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좋아하던 일이었는데 이제 쳐다보기도 싫어요

익명7188
2026.07.254242

요리가 좋아서 시작한 가게인데 이젠 주방 들어가는 것 자체가 고역이에요. 손님이 맛있다 해도 아무 감흥이 없어요. 좋아하던 걸 잃은 게 매출보다 더 슬퍼요.

댓글 4

  • 익명94932026.07.25

    잠깐 멀어졌다 다시 좋아질 수도 있어요

  • 익명13922026.07.25

    쉼이 필요한 신호 같아요

  • 익명93492026.07.27

    그게 진짜 번아웃이에요

  • 익명15292026.07.27

    좋아하던 마음 잃은 거 정말 슬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