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좋아하던 일이었는데 이제 쳐다보기도 싫어요
익
익명7188
약 20시간 전3222
요리가 좋아서 시작한 가게인데 이젠 주방 들어가는 것 자체가 고역이에요. 손님이 맛있다 해도 아무 감흥이 없어요. 좋아하던 걸 잃은 게 매출보다 더 슬퍼요.
요리가 좋아서 시작한 가게인데 이젠 주방 들어가는 것 자체가 고역이에요. 손님이 맛있다 해도 아무 감흥이 없어요. 좋아하던 걸 잃은 게 매출보다 더 슬퍼요.
잠깐 멀어졌다 다시 좋아질 수도 있어요
쉼이 필요한 신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