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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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좋아하던 일이었는데 이제 쳐다보기도 싫어요

익명7188
약 20시간 전3222

요리가 좋아서 시작한 가게인데 이젠 주방 들어가는 것 자체가 고역이에요. 손님이 맛있다 해도 아무 감흥이 없어요. 좋아하던 걸 잃은 게 매출보다 더 슬퍼요.

댓글 2

  • 익명9493약 16시간 전

    잠깐 멀어졌다 다시 좋아질 수도 있어요

  • 익명1392약 2시간 전

    쉼이 필요한 신호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