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가게가 추석 앞두고 조용히 문을 닫았어요
익
익명2406
2026.09.124921
늘 인사하던 옆집 사장님이 명절도 못 넘기고 짐을 빼더라구요. 임대 딱지 붙은 빈 가게를 보니 다음은 내 차례 같아서 등골이 서늘했어요.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눈 게 마음에 걸리네요.
늘 인사하던 옆집 사장님이 명절도 못 넘기고 짐을 빼더라구요. 임대 딱지 붙은 빈 가게를 보니 다음은 내 차례 같아서 등골이 서늘했어요.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눈 게 마음에 걸리네요.
버티는 것도 능력이에요
저도 옆 가게 폐업 보고 결심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