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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금 회수가 이렇게 막막할 줄 몰랐습니다

익명3621
2026.07.053040

들어올 때 권리금 사천을 줬는데 이제 와 보니 한 푼도 못 건질 분위기네요.

그동안 들인 시설비에 인테리어비까지 생각하면 잠이 안 옵니다.

결국 빈 깡통만 들고 나가는 거 아닌가 싶어요.

댓글 4

  • 익명61142026.07.05

    권리금은 원래 못 받는다 생각하셔야

  • 익명97422026.07.05

    시설만이라도 따로 파세요

  • 익명86642026.07.06

    저도 통째로 날렸어요

  • 익명97792026.07.06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