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회수가 이렇게 막막할 줄 몰랐습니다
익
익명3621
2026.07.053040
들어올 때 권리금 사천을 줬는데 이제 와 보니 한 푼도 못 건질 분위기네요.
그동안 들인 시설비에 인테리어비까지 생각하면 잠이 안 옵니다.
결국 빈 깡통만 들고 나가는 거 아닌가 싶어요.
들어올 때 권리금 사천을 줬는데 이제 와 보니 한 푼도 못 건질 분위기네요.
그동안 들인 시설비에 인테리어비까지 생각하면 잠이 안 옵니다.
결국 빈 깡통만 들고 나가는 거 아닌가 싶어요.
권리금은 원래 못 받는다 생각하셔야
시설만이라도 따로 파세요
저도 통째로 날렸어요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