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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좋은척 하는것도 지쳐요

익명5753
2026.06.063726

주변에서 장사 잘되냐 물으면 그냥 그럭저럭이라고 웃어요. 사실은 죽을맛인데. 부모님한테도 잘되는척, 친구들한테도 괜찮은척. 이 가면 쓰는것도 너무 지치네요. 여기서나 솔직하게 적어봅니다.

댓글 2

  • 익명30532026.06.06

    잘되냐 물으면 그럭저럭이라 웃는거 저도 매일이에요. 사실은 죽을맛인데 말이죠.

  • 익명17532026.06.06

    부모님한테 친구한테 다 괜찮은척 하는 가면 진짜 무겁죠. 여기서나 솔직하게 풀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