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받고 넘기려는데 양수인이 자꾸 발을 빼요
익
익명
2026.07.181040
겨우 인수하겠다는 사람을 찾았는데 계약 직전에 자꾸 조건을 바꾸고 미룹니다. 이러다 또 무산될까 봐 마음 졸이고 있어요. 빠질 수 있는 기회가 손에서 빠져나가는 것 같아 초조합니다.
겨우 인수하겠다는 사람을 찾았는데 계약 직전에 자꾸 조건을 바꾸고 미룹니다. 이러다 또 무산될까 봐 마음 졸이고 있어요. 빠질 수 있는 기회가 손에서 빠져나가는 것 같아 초조합니다.
확정될 때까진 모르는 거예요
계약금이라도 먼저 받으세요
마음 졸이는 거 이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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