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마다 부모님 안부 전화도 제대로 못 드려요
익
익명5866
2026.09.101231
연휴 내내 손님 응대하느라 전화 한 통 차분히 못 했어요. 짬 나서 걸면 또 손님 들어와서 끊고, 그러다 보면 하루가 가요. 명절에 부모님 목소리 길게 못 듣는 게 매년 마음에 걸려요.
연휴 내내 손님 응대하느라 전화 한 통 차분히 못 했어요. 짬 나서 걸면 또 손님 들어와서 끊고, 그러다 보면 하루가 가요. 명절에 부모님 목소리 길게 못 듣는 게 매년 마음에 걸려요.
부모님은 다 이해하세요
저도 그래요 마음만 가요
잠깐이라도 통화하신 게 어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