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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인력 펑크에 70대 부모님까지 가게로 불러냈어요

익명
2026.07.314450

알바가 줄줄이 빠지니 결국 연세 드신 부모님께 손이 부족하다고 SOS를 쳤어요. 이 더위에 노부모를 가게에 세워두고 일 시키는 제 모습을 보니 자식 노릇은커녕 짐만 지우는 것 같아 죄송해요.

사장이 뭐라고 부모까지 갈아넣나 싶네요.

댓글 5

  • 익명2026.07.31

    부모님까지 부르는 그 마음 알죠 ㅠㅠ

  • 익명93962026.08.01

    저도 결국 어머니 모셔다 썼어요

  • 익명2026.08.01

    효도는 나중에 갚으면 돼요

  • 익명2026.08.02

    에어컨 쪽에서 가벼운 일만 부탁하세요

  • 익명91222026.08.02

    더위에 어르신 무리하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