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인력 펑크에 70대 부모님까지 가게로 불러냈어요
익
익명
2026.07.314450
알바가 줄줄이 빠지니 결국 연세 드신 부모님께 손이 부족하다고 SOS를 쳤어요. 이 더위에 노부모를 가게에 세워두고 일 시키는 제 모습을 보니 자식 노릇은커녕 짐만 지우는 것 같아 죄송해요.
사장이 뭐라고 부모까지 갈아넣나 싶네요.
알바가 줄줄이 빠지니 결국 연세 드신 부모님께 손이 부족하다고 SOS를 쳤어요. 이 더위에 노부모를 가게에 세워두고 일 시키는 제 모습을 보니 자식 노릇은커녕 짐만 지우는 것 같아 죄송해요.
사장이 뭐라고 부모까지 갈아넣나 싶네요.
부모님까지 부르는 그 마음 알죠 ㅠㅠ
저도 결국 어머니 모셔다 썼어요
효도는 나중에 갚으면 돼요
에어컨 쪽에서 가벼운 일만 부탁하세요
더위에 어르신 무리하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