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가 자기 친척을 직원으로 꽂아서 관리가 안 돼요
익
익명
2026.08.131451
동업자가 일 못하는 자기 친척을 직원으로 들였는데 지각에 무단결근에 시켜도 안 듣는데 제가 뭐라 할 수가 없어요. 동업자 눈치 보느라 다른 직원들 기강까지 다 무너지고 있어요.
가게 운영에 사적인 관계가 끼니까 답이 안 나오네요.
동업자가 일 못하는 자기 친척을 직원으로 들였는데 지각에 무단결근에 시켜도 안 듣는데 제가 뭐라 할 수가 없어요. 동업자 눈치 보느라 다른 직원들 기강까지 다 무너지고 있어요.
가게 운영에 사적인 관계가 끼니까 답이 안 나오네요.
다른 직원들이 다 봐요
동업자한테 직접 말하셔야 해요
사적관계 끼면 답 없어요 ㅠㅠ
저도 똑같이 곪았어요
지인 채용은 진짜 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