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시작하고 부모님 얼굴 본 지가 반년이 넘었어요
익
익명
2026.07.112830
쉬는 날이 없으니 부모님 댁에 못 간 지 한참이에요. 전화로 잘 지낸다 하지만 목소리가 늙으셨더라구요. 효도는커녕 걱정만 끼치는 자식이라 마음이 무거워요.
쉬는 날이 없으니 부모님 댁에 못 간 지 한참이에요. 전화로 잘 지낸다 하지만 목소리가 늙으셨더라구요. 효도는커녕 걱정만 끼치는 자식이라 마음이 무거워요.
전화라도 자주 드리면 좋아하세요
그 죄송한 마음 다 똑같아요
하루 빼서라도 한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