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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시작하고 부모님 얼굴 본 지가 반년이 넘었어요

익명
2026.07.112830

쉬는 날이 없으니 부모님 댁에 못 간 지 한참이에요. 전화로 잘 지낸다 하지만 목소리가 늙으셨더라구요. 효도는커녕 걱정만 끼치는 자식이라 마음이 무거워요.

댓글 3

  • 익명2026.07.11

    전화라도 자주 드리면 좋아하세요

  • 익명28302026.07.11

    그 죄송한 마음 다 똑같아요

  • 익명39032026.07.11

    하루 빼서라도 한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