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가게 도와주다 다쳤는데 보상도 못 해줬어요
익
익명2978
2026.07.171950
일손이 부족해서 동생한테 잠깐 도와달라 했는데 무거운 거 나르다 허리를 다쳤어요. 정식 직원도 아니라 산재도 안 되고 제 형편엔 병원비도 빠듯해요.
가족이라고 부려먹다 다치게 한 것 같아 동생 볼 면목이 없어요.
일손이 부족해서 동생한테 잠깐 도와달라 했는데 무거운 거 나르다 허리를 다쳤어요. 정식 직원도 아니라 산재도 안 되고 제 형편엔 병원비도 빠듯해요.
가족이라고 부려먹다 다치게 한 것 같아 동생 볼 면목이 없어요.
치료비는 조금씩이라도 챙겨주세요
동생도 형 사정 이해할 거예요
면목 없어할 일 아니에요 어쩔 수 없었잖아요
가족이라도 일 시키면 챙겨줘야 하는데 속상하죠
동생 다친 거 마음 진짜 아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