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이 장사 처음 시작할 때의 나한테 미안합니다

익명2486
2026.07.171850

큰 꿈 안고 가게 열 때 그 설렜던 내 모습이 자꾸 떠올라요.

지금은 접을 생각만 하고 있으니 그때의 나한테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그 마음 하나로 여기까지 온 거니까 마지막은 후회 없이 정리하고 싶어요.

댓글 5

  • 익명74742026.07.18

    충분히 잘 달려오셨어요

  • 익명81052026.07.18

    그 마음 너무 와닿네요

  • 익명75922026.07.18

    그 설렘 다시 찾을 수 있어요

  • 익명13072026.07.19

    마지막까지 응원합니다

  • 익명30842026.07.20

    후회 없이 마무리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