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사 처음 시작할 때의 나한테 미안합니다
익
익명2486
2026.07.171850
큰 꿈 안고 가게 열 때 그 설렜던 내 모습이 자꾸 떠올라요.
지금은 접을 생각만 하고 있으니 그때의 나한테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그 마음 하나로 여기까지 온 거니까 마지막은 후회 없이 정리하고 싶어요.
큰 꿈 안고 가게 열 때 그 설렜던 내 모습이 자꾸 떠올라요.
지금은 접을 생각만 하고 있으니 그때의 나한테 미안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그 마음 하나로 여기까지 온 거니까 마지막은 후회 없이 정리하고 싶어요.
충분히 잘 달려오셨어요
그 마음 너무 와닿네요
그 설렘 다시 찾을 수 있어요
마지막까지 응원합니다
후회 없이 마무리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