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자리 달라고 예약손님 자리 비키라는 손님
익
익명4928
2026.08.183240
창가 햇빛 드는 자리밖에 없어서 안내했더니 예약석에 앉겠다고 우기세요. 예약 손님 곧 오신다고 해도 더운데 무슨 예약이냐고 막무가내세요.
예약은 약속인데요.
창가 햇빛 드는 자리밖에 없어서 안내했더니 예약석에 앉겠다고 우기세요. 예약 손님 곧 오신다고 해도 더운데 무슨 예약이냐고 막무가내세요.
예약은 약속인데요.
예약 손님한테도 미안하셨겠어요
막무가내 손님 진짜 힘들어요
예약은 약속이죠 당연히
단호하게 거절하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