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차례상 못 차린다고 동서들 사이에서 눈치만 봐요
익
익명7694
약 23시간 전1530
명절마다 가게 핑계로 늦게 가거나 일찍 빠지니 동서들 사이에서 제가 얌체가 됐어요.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닌데 말로는 다 설명이 안 되니 답답해요. 차례상 앞에서 손에 물 한 번 안 묻혔단 소리 들을 때마다 속이 문드러져요.
명절마다 가게 핑계로 늦게 가거나 일찍 빠지니 동서들 사이에서 제가 얌체가 됐어요.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닌데 말로는 다 설명이 안 되니 답답해요. 차례상 앞에서 손에 물 한 번 안 묻혔단 소리 들을 때마다 속이 문드러져요.
저도 그 시선 때문에 명절이 싫어요
고생 많으세요 사장님
속이 문드러진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