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손님한테 화날때 어떻게 참으세요
익
익명5501
2026.01.275630
오늘도 무리한 요구하는 손님한테 웃으면서 죄송하다 했는데 돌아서니 눈물이 나네요. 자존심 다 버리고 굽신거리는 제 모습이 싫어요. 다들 속으로 화날때 어떻게 참고 웃으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오늘도 무리한 요구하는 손님한테 웃으면서 죄송하다 했는데 돌아서니 눈물이 나네요. 자존심 다 버리고 굽신거리는 제 모습이 싫어요. 다들 속으로 화날때 어떻게 참고 웃으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웃으면서 죄송하다 하고 돌아서면 눈물나는거 저도 매일이에요. 자존심 버리는 그 기분 압니다.
맞아요 굽신거리는 내 모습 싫은거 공감. 근데 너무 쌓아두면 병나요. 끝나고 꼭 푸세요.
속으로 이것도 일이다 일이다 되뇌어요. 그 손님 다신 안볼 사람이라 생각하면 좀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