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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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카페 글만 밤새 읽고 있는 제가 한심합니다

익명7918
2026.07.093630

잠은 안 오고 새벽까지 폐업 후기 글만 읽고 있어요. 남들은 어떻게 정리했나 보면서 위안받는 건지 더 불안해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작 내 결정은 하나도 못 내리고 시간만 흘러가네요.

댓글 3

  • 익명70492026.07.09

    정보 그만 보고 일단 움직여요

  • 익명30002026.07.09

    결정은 결국 본인 몫이죠

  • 익명2026.07.10

    저도 그 단계 거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