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 길인데 왜 이렇게 외로울까요
익
익명9131
2026.08.241450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어 시작한 일인데 요즘은 한없이 외로워요.
더운 가게에 혼자 앉아 있으면 세상에 나 혼자 떨어진 기분이에요. 이 외로움은 누구한테도 말 못 하겠더라고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어 시작한 일인데 요즘은 한없이 외로워요.
더운 가게에 혼자 앉아 있으면 세상에 나 혼자 떨어진 기분이에요. 이 외로움은 누구한테도 말 못 하겠더라고요.
사장의 외로움은 특별하죠
혼자 아니에요 정말
그래서 여기다 털어놓는 거죠
여기 사람들 다 같은 마음입니다
동업이면 회계는 무조건 둘 다 보이게 하세요. 장부 한 사람만 쥐면 그게 의심의 시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