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익명게시판

내가 선택한 길인데 왜 이렇게 외로울까요

익명9131
2026.08.241450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싶어 시작한 일인데 요즘은 한없이 외로워요.

더운 가게에 혼자 앉아 있으면 세상에 나 혼자 떨어진 기분이에요. 이 외로움은 누구한테도 말 못 하겠더라고요.

댓글 5

  • 익명2026.08.25

    사장의 외로움은 특별하죠

  • 익명46332026.08.25

    혼자 아니에요 정말

  • 익명65272026.08.25

    그래서 여기다 털어놓는 거죠

  • 익명97952026.08.27

    여기 사람들 다 같은 마음입니다

  • 익명56112026.08.27

    동업이면 회계는 무조건 둘 다 보이게 하세요. 장부 한 사람만 쥐면 그게 의심의 시작이에요.